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지인들을 지적한 뒤 자신의 옛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사진=텐아시아DB, 장근석 SNS
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지인들을 지적한 뒤 자신의 옛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사진=텐아시아DB, 장근석 SNS
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지인들을 지적한 뒤 자신의 옛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장근석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사진을 게재하는 유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가끔 지인들 피드에서 추억이랍시고 과거 본인 사진 올리는 게 유행인가 본데 참 별로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지나간 모습 이제 와서 자랑하듯 올려놓고 스스로만 만족하고 있다니. 껄껄"이라며 지인들의 게시물을 언급했다.
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지인들을 지적한 뒤 자신의 옛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사진=장근석 SNS
배우 장근석이 과거 사진을 올리는 지인들을 지적한 뒤 자신의 옛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사진=장근석 SNS
그러나 장근석은 해당 글에 이어 자신의 20대 시절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코트를 입은 장근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4분할 사진 중앙에 "데헷"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위에는 "헤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7월 종영한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했다. 현재 장근석이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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