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캡처
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캡처
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 158cm로 알려졌지만, 최근 직접 측정한 결과 156cm였다고 털어놨다.

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백지영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백지영의 집에 있던 키 측정 기기로 직접 신장을 재봤다. 이후 그는 "나 158도 뻥인데"라며 프로필에 기재된 키를 언급했다.
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캡처
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캡처
서인영은 "158인 줄 알았는데 키를 쟀는데 156이더라고"라고 실제 키를 밝혔다. 이에 백지영은 "아 그러면 너는 진짜네. 몸을 잘 쓰는 거야. 너 커 보이잖아"라며 서인영의 비율을 언급했다.
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캡처
가수 서인영이 프로필보다 작은 실제 키를 공개했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캡처
서인영의 재혼을 둘러싼 이야기도 이어졌다. 과거 백지영과 린이 함께 사용하던 대기실에 서인영이 찾아갔다가 혼났던 일을 떠올리던 중 자연스럽게 린의 이름이 나왔다. 백지영이 린과 마지막으로 연락한 시점을 묻자 서인영은 첫 번째 결혼식을 언급했다. 당시 린이 축가를 불러줬지만, 이혼 후에는 "선뜻 연락하기가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현재 재혼을 준비 중인 서인영의 이야기를 들은 백지영은 그 자리에서 린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인영도 통화에 참여해 다시 결혼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첫 번째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던 린은 이번에도 축가를 불러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인영은 현재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인영 측은 지난 6월 결혼 준비 사실을 알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