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백지영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백지영의 집에 있던 키 측정 기기로 직접 신장을 재봤다. 이후 그는 "나 158도 뻥인데"라며 프로필에 기재된 키를 언급했다.
현재 재혼을 준비 중인 서인영의 이야기를 들은 백지영은 그 자리에서 린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인영도 통화에 참여해 다시 결혼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첫 번째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던 린은 이번에도 축가를 불러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인영은 현재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인영 측은 지난 6월 결혼 준비 사실을 알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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