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과 10월사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하늘색 블라우스에 짙은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입고 몸을 살짝 옆으로 기울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허리부터 길게 떨어지는 팬츠와 화이트 슈즈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겨 단정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솔미는 최근 배우 활동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건 식품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박솔미가 선보인 김치가 송혜교의 SNS를 통해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박솔미는 올해 김치 제품을 선보이며 재료 선정부터 레시피와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78년생인 박솔미는 48세로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했다. 2014년과 2015년에 딸을 낳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으며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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