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한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다섯 멤버가 함께 출연해 데뷔 이후의 활동과 최근 역주행으로 주목받은 소감을 전한다.
멤버들은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뒤늦게 인기를 얻고 장기 흥행으로 이어진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대에 서고 싶었던 마음과 어려운 시기를 견딘 원동력, 개성이 뚜렷한 다섯 멤버가 팀워크를 다지는 방법도 소개한다.
리센느는 다음 달 3일 미니 4집 '펄스(PULSE)'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는 새 앨범 준비 과정에 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었다. 멤버 미나미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가루 콘셉트로 화제가 됐고, 멤버 개인을 향한 관심이 음악으로 이어졌다.
'러브 어택'은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이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 선보인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의 수록곡 '데자부(Deja Vu)'도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라 함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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