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가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선유랩
방민아가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선유랩
배우 방민아가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 지난해 11월 온주완과 결혼 한 지 약 10개월 만이다.

8일 선유랩은 방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선유랩 지익구 대표는 "방민아는 작품과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온 아티스트"라며 "각 분야에서 보여준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을 함께 고민하고 아티스트로서 신뢰받는 커리어를 이어가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방민아가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선유랩
방민아가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선유랩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매력을 풍겼다.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방민아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을 넘어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서 경력을 쌓아왔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을 마친 방민아는 OTT 드라마 '태원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 새 소속사와 손잡고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유랩에는 배우 박세준, 우도임이 소속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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