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승호 소속사 측은 텐아시아에 임세주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과 경기 파주 일대 등 공개된 장소에서도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에 출연했다. 데뷔 26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유승호보다 2살 많다고 알려졌다. 2014년부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좀비탐정',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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