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는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공개 중인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해솔고 유도부 표경우를 연기한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도 선수로서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표경우는 고된 훈련을 소화하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상대 선수와 맞붙으며 승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승호는 일상에서는 장난기 있는 모습을, 경기 장면에서는 진지한 표정과 태도를 보여주며 캐릭터의 두 면을 표현했다.
유도부원들과의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대사로 호흡을 맞췄다. 동료들과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부터 서로를 챙기는 관계까지 그려내며 표경우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김승호는 현재 '너에게 다이브'에서 밝은 성격의 유도부원 표경우를 연기하며 작품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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