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주도해 양정아, 신계숙과 함께 골밀도 검사를 받으러 갔다.
황신혜는 검사 결과 요추 3번이 골다공증 직전의 상태로 진단 받았다. 의사는 "대퇴부에서도 오른쪽은 골감소증이 시작됐다"며 "이 추세로는 80세 전에 골다공증이 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황신혜는 착잡한 얼굴을 하면서도 담담하게 결과를 받아들였다.
서류 작성 후 황신혜는 "예전에는 부모님 얘기만 듣다가, 이제는 자식이 있기 때문에 더 이걸 하는 거다"고 털어놓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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