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이후 취미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이후 취미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보름 만에 취미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파티시에 안서리가 진행하는 베이킹 수업에 참여한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업을 마친 뒤 안서리와 나란히 서서 서로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이후 취미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이후 취미 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신혜 SNS
박신혜는 "내 눈이 좀 풀려 보이지만 서리쌤 덕분에 행복한 시간,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약 4년 만인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그는 드라마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스홍'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내년 상반기에는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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