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돌잔치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유됐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연회장에서 자녀들의 첫돌을 기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행사장은 파스텔톤 생화와 여러 장식으로 꾸며져 있었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한복과 드레스, 턱시도를 번갈아 입었으며 야외에서 2부 행사도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성미, 이홍렬, 강재준 등 코미디언 동료들도 참석해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조혜련은 축가를 맡아 쌍둥이의 첫돌을 축하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해 아들과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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