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빌리언스는 8일 이준영의 첫 시즌그리팅 '이준영 2027 2028 시즌 그리팅 [스틸 아카이브 08](LEE JUN YOUNG 2027 2028 SEASON'S GREETINGS [STILL ARCHIVE 08])' 출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2027년과 2028년, 총 2년 치로 구성됐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이 팬들에게 긴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입대 전 미리 준비한 것이다.
2027년 시즌그리팅에는 빈티지한 사진을 통해 이준영의 일상과 취미를 담았다. 2028년에는 차분한 분위기부터 강렬한 이미지, 소년미까지 서로 다른 콘셉트의 사진을 수록했다. 데스크 캘린더를 비롯해 미니 포토북, 미니 포스터, 포토카드 세트, 아크릴 키링, 스티커 세트, 네 컷 사진, 볼펜, 캔 배지, 폴라로이드 세트 등도 포함됐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재원, 사실 또래 배우들과 어색했다…"삼겹살 먹는데 30분간 수저 소리만" ('최종면접')[BIFF]](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8265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