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이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준영이 군 복무 중에도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8일 이준영의 첫 시즌그리팅 '이준영 2027 2028 시즌 그리팅 [스틸 아카이브 08](LEE JUN YOUNG 2027 2028 SEASON'S GREETINGS [STILL ARCHIVE 08])' 출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2027년과 2028년, 총 2년 치로 구성됐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이 팬들에게 긴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입대 전 미리 준비한 것이다.

2027년 시즌그리팅에는 빈티지한 사진을 통해 이준영의 일상과 취미를 담았다. 2028년에는 차분한 분위기부터 강렬한 이미지, 소년미까지 서로 다른 콘셉트의 사진을 수록했다. 데스크 캘린더를 비롯해 미니 포토북, 미니 포스터, 포토카드 세트, 아크릴 키링, 스티커 세트, 네 컷 사진, 볼펜, 캔 배지, 폴라로이드 세트 등도 포함됐다.
이준영이 첫 시즌그리팅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빌리언스
이준영이 첫 시즌그리팅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빌리언스
한편 이준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 역을 맡았다. '포핸즈'는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또 이준영은 지난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10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군 복무 중에도 꾸준히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는 이준영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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