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이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 사진=김연경 SNS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이 이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 사진=김연경 SNS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이사를 인증했다.

김연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삿날이 편했던 건 처음이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연경이 이사를 마친 후 집 내부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그는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가구들로 인테리어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경은 청소년 시절이었던 2004년부터 2021년까지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지난해 은퇴했으며, 직전 연봉은 기본 5억 원에 옵션 3억 원으로, 당시 여자배구 최고 수준의 보수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한편 김연경은 은퇴 후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어드바이저로 임명돼 사무국 업무를 맡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을 운영 중이며, 오는 11일 첫 방송 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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