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 관리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눈가/이마/미간/입꼬리 보톡스 맞으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피부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시선을 끄는 것은 얼굴을 뒤덮은 하얀 크림. 이마와 눈가, 양 볼과 입 주변까지 얼굴 곳곳에 두껍게 도포돼 있어 마치 얼굴에 붕대를 감거나 팩을 붙인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정숙이 직접 밝힌 관리 부위 역시 다양하다. 눈가부터 이마, 미간, 입꼬리까지 여러 부위의 보톡스 시술을 예고하며 세심한 외모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정숙은 '나는 SOLO' 출연 당시에도 보조개 시술 사실을 직접 밝히는 등 미용 관리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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