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쓴 이모지 표정을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미는 블랙 프레임 안경을 쓰고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 앞에 섰다. 노란색 후드 집업 안으로 밝은 색상의 상의가 드러났으며 장난스러운 포즈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일상적인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앞서 이유미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조희수 역을 맡아 전소니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이유미는 '오징어게임', '힘쎈여자 강남순', '당신이 죽였다'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유미는 2027년 SBS 드라마 '악몽'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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