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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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미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외출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쓴 이모지 표정을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미는 밝은 노란색 후드 집업을 입고 매장 내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는 포즈를 취해 편안한 차림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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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미는 같은 후드 집업에 블랙 스트라이프 팬츠와 커다란 블랙 백을 매치하고 투명한 컵을 손에 들었다. 눈을 감고 입을 크게 벌린 순간이 포착돼 앞선 사진과는 다른 표정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미는 블랙 프레임 안경을 쓰고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 앞에 섰다. 노란색 후드 집업 안으로 밝은 색상의 상의가 드러났으며 장난스러운 포즈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일상적인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미는 얼굴을 가까이 담아 블랙 비즈 장식의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지런히 내려온 앞머리 사이로 반짝이는 헤어밴드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눈가까지 담긴 클로즈업을 완성했다.

앞서 이유미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조희수 역을 맡아 전소니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이유미는 '오징어게임', '힘쎈여자 강남순', '당신이 죽였다'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유미는 2027년 SBS 드라마 '악몽'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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