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 집에만 있으면 유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블랙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얼굴선을 감싸는 옆머리에 은색 펜던트 목걸이를 더했으며, 옅은 미소를 지은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이를 본 팬들은 "애뿌다 애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운동 천재", "진짜 예쁘다", "아니 테니스까지 선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고원희는 최근 꾸준히 테니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고원희는 지난 9월 새 소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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