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원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원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원희가 선선해진 날씨 속 테니스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 집에만 있으면 유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블랙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얼굴선을 감싸는 옆머리에 은색 펜던트 목걸이를 더했으며, 옅은 미소를 지은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사진 = 고원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원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고원희는 조명이 환하게 켜진 야간 테니스 코트에 라켓을 들고 섰다. 화이트 반소매 카라 티셔츠에 블랙 플리츠 스커트와 볼캡을 매치하고 운동화와 양말까지 밝은 색으로 맞춘 고원희는 한쪽 다리를 가볍게 앞으로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코트 곳곳에는 테니스공이 놓여 있어 실제 운동 중인 모습도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애뿌다 애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운동 천재", "진짜 예쁘다", "아니 테니스까지 선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고원희는 최근 꾸준히 테니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고원희는 지난 9월 새 소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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