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부친은 지난 4일 별세했다. 빈소는 경상북도 영덕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김선영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지난 6일 엄수됐다.
김선영은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이름을 알린 뒤 ‘슬기로운 감빵생활’,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정숙한 세일즈’, ‘중증외상센터’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며,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위대한 방옥숙’에 출연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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