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아옳이가 홍콩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영상 캡처
유튜버 아옳이가 홍콩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영상 캡처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홍콩에서 수억원대 주얼리를 둘러보고 직접 쇼핑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오랜만에 같이 쇼핑 윗미. N억 다이아 쇼핑부터 오데마피게 펜트하우스 VIP 쇼핑까지! 홍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옳이는 "이번 브이로그는 럭셔리 브이로그다. 오랜만에 구독자들과 눈호강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콩의 오데마피게 펜트하우스에 초대받았고, 현지에서 열리는 대규모 주얼리 박람회에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버 아옳이가 4억 원이 넘는 다이아 목걸이를 소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영상 캡처
유튜버 아옳이가 4억 원이 넘는 다이아 목걸이를 소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영상 캡처
이후 국내에는 없는 액세서리 매장을 찾은 그는 다양한 다이아몬드를 살펴봤다. 아옳이는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를 둘러보며 "요즘 알 커다란 다이아 반지 하나도 갖고 싶더라"고 말했다.

시그니처 디자인의 목걸이를 직접 착용해보기도 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4억3630만원이었다. 가격을 확인한 아옳이는 "다이아가 엄청 많지 않느냐"고 반응했다. 이어 "빨리 한국에 매장이 생겼으면 좋겠다. 제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관심을 보였다.

주얼리 박람회를 찾은 모습도 공개됐다. 아옳이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주얼리 페어"라며 "다이아몬드, 각종 원석, 구하기 힘든 시계 등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호화롭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여러 부스를 돌아본 뒤 다양한 액세서리를 구매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 중이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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