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최종화에서 이준호는 기안장 2호점의 신입 직원으로 합류해 기안84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준호는 대관령 산자락에 마련된 기안장 2호점에서 청소와 빨래, 설거지 등 숙소 운영에 필요한 일을 맡았다. 숙박객을 맞이하는 과정에서도 먼저 필요한 것을 확인하고 직원들의 상태를 챙기는 등 맡은 역할을 이어갔다. 특히 마지막까지 숙박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안장 운영에 힘을 보탰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를 마친 이준호는 다시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 차기작으로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을 준비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생활 논란' 황정민, 살 쏙빠져서 야윈 얼굴…3개월 만에 첫 공식석상[BIFF]](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6689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