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paris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에펠탑이 한눈에 들어오는 야외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검은 웨이브 헤어가 어깨와 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왔으며 짙은 브라운 톤의 상의를 입고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모습이 가까이 담겼다.
신민아는 루이비통 하우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루이비통 공식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브랜드와 함께한 현지 일정의 연장선임을 알렸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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