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루이비통 일정으로 찾은 파리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근황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paris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에펠탑이 한눈에 들어오는 야외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검은 웨이브 헤어가 어깨와 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왔으며 짙은 브라운 톤의 상의를 입고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모습이 가까이 담겼다.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신민아는 같은 상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옆을 바라봤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눈매, 차분하게 다문 입술이 정면에 가까운 구도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신민아는 블랙 재킷을 걸친 채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한쪽 볼에 보조개가 드러나도록 입술을 다문 표정을 지으며 화면을 바라봤고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어두운 색상의 스타일링을 그대로 이어갔다.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신민아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 블랙 재킷 차림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으로 앞선 사진들과 이어지는 파리에서의 순간을 담았다.

신민아는 루이비통 하우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루이비통 공식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브랜드와 함께한 현지 일정의 연장선임을 알렸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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