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이 '라스'에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양치승이 '라스'에 출연한다./사진제공=MBC
트레이너 양치승이 '흑백요리사' 통편집 일화를 고백한다.

오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치승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도전했다고 밝힌다. 몇 달 동안 준비해 촬영에 나섰고 제작진에게 “편집이 잘 됐으니 재미있게 보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것. 가족들을 TV 앞에 불러 모아 자신의 등장을 기다렸지만 회차가 지나도록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며 편집 굴욕을 당한 일화를 공개한다.

헬스장 폐업 이후에도 새로운 일은 계속 벌이고 있다고. 양치승은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음식점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 기반 앱을 만들고 있으며, 헬스 기구 관련 회사도 시작했다고 밝힌다. 여기에 트레이너와 회원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는가 하면 음식 사업에도 뛰어드는 등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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