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4년 전에 촬영한 게 이제야 개봉…정장 하나 입고 폭풍 열연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4년 전 촬영한 작품의 공개 소식을 전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무려 4년 전에 촬영했던 '계약직만 9번 한 여자'가 여러 OTT를 통해 공개됐다"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경실 딸, 4년 전에 촬영한 게 이제야 개봉…정장 하나 입고 폭풍 열연
이경실 딸, 4년 전에 촬영한 게 이제야 개봉…정장 하나 입고 폭풍 열연
이경실 딸, 4년 전에 촬영한 게 이제야 개봉…정장 하나 입고 폭풍 열연
이어 "공개 소식에 사진첩을 뒤적거리다 보니 2022년의 제 모습이 낯설고 기분이 묘하다. 정장 하나 입고 촬영했던 때"라며 당시 촬영 현장에서 남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손수아는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긴 작품 배너 옆에서 정장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계약직만 9번 한 여자'는 손수아가 주연으로 나선 작품이다. 손수아는 "TVING,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Apple TV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작품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손수아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캐나다 요크대학교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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