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6일 "소속 배우 송지호가 연예인 동료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고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송지호의 예비 신부는 가수 겸 배우 김소리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하며 서로에 대한 믿음을 쌓은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소리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송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 과정에서 이현주가 이별의 아픔에 빠진 임금에게 기습 키스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극 중 부부가 된 두 배우는 현실에서도 각자의 짝을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됐다. 서혜원은 지난 4월 개인 채널을 통해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고 결혼 사실을 알렸다. 별도의 결혼식 없이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서혜원은 개인 채널에 아기 옷 선물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도 답 없었다…대학생 국대 만나 시즌 최다 실점 위기 ('불꽃야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5508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