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이 엠버서더로 위촉됐다./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구성환이 엠버서더로 위촉됐다./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나 혼자 산다'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배우 구성환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구성환은 지난 9월 30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이하 ‘기후대응위’)의 ‘넷제로 앰배서더’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자발적 참여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구성환이 엠버서더로 위촉됐다./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구성환이 엠버서더로 위촉됐다./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구성환은 출연중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요리와 청소, 장보기, 이웃과의 교류 등 꾸밈없는 ‘구저씨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며 그만의 소탈한 일상으로 큰 공감대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위촉 역시 구성환의 친근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길 기대한 것으로 보인다.

구성환은 이후 탄소중립 공익광고와 온라인 콘텐츠,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관심을 이끄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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