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김태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김태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6일 매니지먼트mmm은 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 중인 김태리와 패션 매거진 럭셔리가 함께한 '2026 F/W 리미티드 컬렉션 - Garden of Wonders'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김태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사진 속 김태리는 가을 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의상에 유색 보석을 포인트로 더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와 실내를 오가며 촬영을 진행한 김태리는 자연과 꽃을 배경으로 여러 콘셉트를 선보였다. 긴 촬영 시간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화보를 완성했다.

김태리의 신체 프로필은 166cm에 46kg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4년 종영한 '정년이' 이후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정된 드라마 차기작이 없는 상태다. 다만 지난 7월 새 드라마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리의 화보는 럭셔리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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