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연은 최근 공개된 동원그룹 기업광고의 메인 모델로 등장했다. '필요에 답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주제로 제작된 광고에서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누비며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기작은 오는 10일 첫 방송 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다. 김유정과 박진영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박정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시대극 연기에 도전한다. 극 중 박정연은 외유내강의 면모를 지닌 항일단체 구국단의 일원 김명남 역을 맡는다. 지난해 두 편의 작품에 이어 광고와 차기작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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