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황정음 SNS
황정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내려놓은 채 편안한 차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가슴 수술 후 보형물 제거 사실까지 스스럼없이 털어놓은 데 이어 이번에는 팬들의 어떤 질문에도 답하겠다며 거침없는 소통을 예고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황정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황정음 SNS
황정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황정음 SNS
황정음은 5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편안한 연휴 보내고 계시죠?"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 5개월을 맞아 Q&A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 채널을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시는 황금이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끼리 수다 떠는 Q&A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라며 "평소 저한테 궁금했던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소소한 일상 질문부터 각자의 고민까지 모두 다"라고 전했다. 또한 팬들에게 "우리 황금이들, 뭐가 제일 궁금해요? 댓글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Q&A 예고만큼이나 눈길을 끈 건 함께 공개한 사진이었다. 황정음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안경을 쓰고 베이지색 롱코트와 편안한 팬츠, 운동화를 매치했다.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도 최소화한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수수한 얼굴, 편안한 옷차림까지 숨김없이 카메라에 담았다. 다소 지치고 퀭해 보이는 표정까지 가감 없이 보여줬다.
황정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황정음 SNS
황정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황정음 SNS
황정음은 최근 솔직한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과거 가슴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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