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 채널을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시는 황금이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끼리 수다 떠는 Q&A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라며 "평소 저한테 궁금했던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소소한 일상 질문부터 각자의 고민까지 모두 다"라고 전했다. 또한 팬들에게 "우리 황금이들, 뭐가 제일 궁금해요? 댓글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Q&A 예고만큼이나 눈길을 끈 건 함께 공개한 사진이었다. 황정음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안경을 쓰고 베이지색 롱코트와 편안한 팬츠, 운동화를 매치했다.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도 최소화한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수수한 얼굴, 편안한 옷차림까지 숨김없이 카메라에 담았다. 다소 지치고 퀭해 보이는 표정까지 가감 없이 보여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이수영, 子 투병에 라디오 진행 잠정 중단…"백혈병 진단, 곁에서 함께 버틸 것"](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4351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