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mood🤎🩵🇫🇷"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파리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몸을 살짝 기울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반팔 티셔츠 위에 베이지색 퍼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채정안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실버 이어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선명한 블루 컬러의 문 앞에 서서 카메라를 양손에 들여다보고 있다. 베이지색 퍼 베스트와 데님 팬츠에 브라운 백을 어깨에 멘 채정안은 안경까지 더해 파리에서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최고예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파리가 퍼스널컬러네", "언제나처럼 아름답고 매력적이며 특별해요", "무척이나 행복해보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채정안은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며 SNS와 유튜브 '채정안TV'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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