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coffee"(모닝커피), "autmn"(가을)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채영이 산과 강을 배경으로 하는 공간에서 커피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누리꾼들에게 안부를 묻던 그는 여전히 어색한 얼굴을 보였고, 필터를 사용한 듯 화면이 전반적으로 흔들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채영은 다음달 SNS를 통해 익숙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화장 때문이었네", "라이브 캡처의 오해였다"라며 안도했다. 하지만 같은달 8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다소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를 보여줘 인중축소술 등 성형설이 다시 불거졌다.
지난달 21일과 22일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개업한 가게 방문을 인증했다가 콧대와 하관이 변한 듯한 비주얼을 보였다. 같은달 28일에는 진한 눈화장과 광대뼈 밑으로 다소 부어 보이는 얼굴을 보여 성형설이 이어졌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이다. 2000년 데뷔해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이 있다. 한채영은 최근까지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