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키 164cm로 알려진 안소희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분위기로 가을 감성이 담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노란색 벽을 배경으로 걷는 모습을 담았다. 아이보리 컬러 블라우스와 쇼트 팬츠를 매치하고 연한 베이지 뮬을 신은 채 올리브 컬러 숄더백을 메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안소희는 커다란 창이 있는 전시 공간에서 액자를 배경으로 서 있다. 안소희가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든 채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과, 창 너머로 보이는 소나무 풍경이 차분한 공간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회색 콘크리트 벽을 따라 이어진 길을 걸으며 카메라를 돌아보고 있다. 안소희가 어깨에 멘 올리브 컬러 숄더백과 아이보리 톤의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담백한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안소희는 회색 벽으로 둘러싸인 통로 끝 풍경을 배경으로 서서 뒤를 돌아 미소를 짓고 있다. 안소희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밝은 바깥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이쁘네", "각선미녀", "너무 예뻐", "엥 안소희 다리 원래 예쁘기로 유명한데", "이쁨이쁨", "아가씨 참 참하시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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