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이혼설 이겨냈다…‘돌싱’ 유현철과 재혼 준비에 한창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자태를 뽐냈다.

남편 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슬기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에 화이트 컬러의 부케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스타일링 역시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10기 옥순, 이혼설 이겨냈다…‘돌싱’ 유현철과 재혼 준비에 한창
10기 옥순, 이혼설 이겨냈다…‘돌싱’ 유현철과 재혼 준비에 한창
특히 남편 유현철과 한 차례 이혼설에 휩싸였던 만큼 김슬기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지만 SNS에서 서로의 흔적이 사라지면서 관계 이상설이 불거진 바 있다.
10기 옥순, 이혼설 이겨냈다…‘돌싱’ 유현철과 재혼 준비에 한창
10기 옥순, 이혼설 이겨냈다…‘돌싱’ 유현철과 재혼 준비에 한창
이후 두 사람은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 차례 이혼설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김슬기가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슬기는 ENA·SBS Plus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N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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