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9시30분 KBS1 가요무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지윤은 같은 계단 위에서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했다.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는 모습과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같은 포즈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기며 앞선 단아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배경은 베이지색 벽과 회색 계단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으로, 심플한 공간 속 하늘색 드레스가 더욱 돋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앞서 홍지윤은 기존 소속사 초이랩을 떠나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홍지윤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준우승자이며 '현역가왕3' 우승자로 가창력을 입증한 가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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