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밤. 드디어 55kg의 벽이 깨졌어요. 54kg로 진입. 살 더 빼야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화려한 패턴의 홀터넥 상의에 화이트 쇼트 팬츠를 매치하고 여름밤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어깨와 팔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상의에 짧은 하의를 선택해 한층 늘씬해진 몸매를 강조했다.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영호와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이며 이른바 '뽀뽀녀'라는 수식어를 얻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파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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