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임시 거처였던 마을 회관을 떠나 리모델링한 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본격적인 이사를 위해 아침부터 살림을 정리한다. 작은 짐부터 소파와 화장대 같은 대형 가구까지 직접 나르며 셀프 이사에 나선다.
이사 도중 김성수의 딸 이야기도 나온다. 싱글대디인 김성수는 평소 딸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해왔다며 신계숙이 만든 마파두부에 관심을 보인다. 그는 "딸에게 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김성수가 함께한 싱글즈의 이사 현장은 오는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동거 생활을 통해 혼자였던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