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슈돌’의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한국살이 27년 차 캐나다 아빠 기욤 패트리와 그의 36개월 된 딸 레아가 출격한다.
기욤의 딸 레아는 유리구슬처럼 맑은 눈동자와 옅은 머리색, 투명한 피부는 물론 사랑스러운 미소와 말투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레아는 “왜?”라고 질문을 쏟아내는 호기심 요정의 면모를 보인다.
기욤은 ‘슈돌’ 최초로 캐나다식 육아법을 공개한다. 그는 “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라며 “레아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라고 밝힌다. 비가 내리는 중에 레아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싶어하자 기욤은 바로 수영장에 물을 받더니 레아와 우중 수영을 즐기는 등 레아가 하고자 하는 건 막지 않는 색다른 육아법을 보여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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