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 사보타주' 스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스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베일을 벗는다. 시즌4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가 지난 5월 군대 드라마의 흥행을 이끈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성적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18일 3생활관 부대원들의 일상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시즌1에 참여한 김단 작가가 합류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생활관 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단체 목욕을 마친 부대원들 사이에서는 전세계(김동준 분)가 군인다운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또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은 만기 전역을 앞두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신병4 : 사보타주' 스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스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스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스틸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대민지원에 나선 3생활관 부대원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듯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이제는 스타가 아닌 군인 그 자체가 된 전세계와 만기 전역을 앞둔 강찬석, 최병남의 마지막 군생활을 기대해 달라"라며 "친밀해진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티키타카는 물론, 사건, 사고를 헤쳐 나가는 끈끈한 전우애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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