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광수와 모솔녀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진다.
광수는 이날 자신의 직업과 취미 등을 공개한다. 그는 "최근 14년 된 게임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힌 뒤 축구와 헬스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33기가) 방송에 나올 때쯤이면 아마 이걸 하고 있을 거다"라며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새로운 취미를 언급한다. 이에 이이경은 "지금 안 하고 있는 취미를 밝힌 것은 광수 님이 처음"이라고 말한다.
직업과 취미, 연애관 등이 공개되면서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생긴다. 송해나는 "자기소개를 듣고 나니 '모솔남'들이 많이 바뀌어 보인다"고 말하고, 이이경은 "연애만 경험이 없지, 다들 인생이 꽉 찬 사람들"이라고 평가한다.
'나는 SOLO'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