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성수동에서 여유로운 외식 시간을 보내며 편안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 잘보내셨나요?요즘 핫하다는 성수동 달맞이광장바베큐 아..힐링 되네요.ㅎ 기름 쫙 빠진 직화소금구이가 일품 맛저하시고 오늘까지 푹 쉬세요"라고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다감이 성수동의 한 바비큐 식당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캡과 안경, 화이트 니트 후드 가디건에 스트라이프 상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턱을 괸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직화로 구운 닭고기와 샐러드, 소스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어 식당의 활기찬 분위기가 함께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다감이 식당 외부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캡과 스트라이프 상의, 블랙 스커트, 화이트 샌들을 매치한 차림으로 저녁이 내려앉은 거리 풍경과 환하게 켜진 간판이 어우러져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의 대형 간판과 식당 외관이 한눈에 담겼다. 한다감은 벤치에 앉아 화이트 숄더백을 곁에 둔 채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고, 노란 조명이 켜진 거리와 간판이 함께 어우러져 저녁 풍경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팬들은 "요즘 핫하다는 달맞이바베큐광장 다녀오셨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딜봐서 만삭 임산부인거얌", "사진 한장 한장이 다 화보처럼 넘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4월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다감은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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