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타이베이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ipei"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앞머리를 내린 긴 흑발 스타일에 브라운 체크 집업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차량 문을 연 채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다른 손은 위로 뻗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차량 앞에 놓인 연분홍 캐리어가 여행의 설렘을 더했다.
'36세' 이유비, '43kg'라더니 다리가 부러질 것 같아…'만찢녀' 비주얼 제대로네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실내 복도에서 연분홍 캐리어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돌아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집업을 허리에 둘러 연출한 스타일과 화이트 슬리브리스, 블랙 슈즈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객실 안에서 캐리어 손잡이에 팔을 기대고 턱을 괸 채 시선을 아래로 두는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모습과 침대, 조명이 있는 차분한 객실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여행의 한순간을 담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비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었고,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핑크빛 립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패션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언니", "언니는 반드시 날마다 즐거워해야 해요", "너무 예뻐", "넘흐입흐네", "진짜 넘 귀엽다", "늘 여신"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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