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두 자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가족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도 첫 가족여행에 함께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장거리 이동이 이어졌지만 수호는 차 안에서 편안하게 잠들었다.

김소영은 “수호가 엄청 컨디션 좋다”며 “여행 체질인가?”라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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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는 부산에 도착한 뒤에도 가족들의 품에서 얌전히 시간을 보냈다. 김소영과 오상진은 양가 부모님에게 수호를 잠시 맡기고 둘만의 시간도 가졌다.

앞서 수호는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중환자실에 일주일간 입원했다. 오상진은 당시 “기도밖에 할 게 없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한 수호는 생후 50일을 맞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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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수아의 근황도 앞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수아는 수학 시험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가족과 함께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소영은 딸에 “어떻게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수아는 “꾹 참고 공부를 했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딸 수아와 아들 수호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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