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가족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도 첫 가족여행에 함께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장거리 이동이 이어졌지만 수호는 차 안에서 편안하게 잠들었다.
김소영은 “수호가 엄청 컨디션 좋다”며 “여행 체질인가?”라고 말했다.
앞서 수호는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중환자실에 일주일간 입원했다. 오상진은 당시 “기도밖에 할 게 없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한 수호는 생후 50일을 맞았다.
김소영은 딸에 “어떻게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수아는 “꾹 참고 공부를 했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딸 수아와 아들 수호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자폐 딸까지 거짓말 이용했다…죽은 아이 살아있다고 7년간 속여→끔찍한 유괴 ('내사패')[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59695.3.jpg)
!['한예종' 유현수, 학점 4.0 넘는 모범생…"밤새 연기 이야기, 성적 장학금 받아"[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15008.3.jpg)
![15.6% 찍고 주말 1위, 상승세 심상치 않다…하석진·안희연 다른 사람 택했다 ('사랑이온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5973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