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식에 누구보다 진심인 저희 형부가 애정 듬뿍 담아 새로 오픈한 가로수길 삼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11기 순자는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한식당에서 블루 컬러의 반소매 크롭 티셔츠와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11기 순자는 산수화와 학이 그려진 대형 벽화를 배경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작은 포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여러 종류의 요리와 접시, 주전자, 병 음료가 함께 놓여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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