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11기 순자가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다양한 음식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식에 누구보다 진심인 저희 형부가 애정 듬뿍 담아 새로 오픈한 가로수길 삼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11기 순자는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한식당에서 블루 컬러의 반소매 크롭 티셔츠와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테이블 위에는 검은색 소스를 곁들인 요리와 반찬이 담긴 그릇이 놓여 있어 식사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11기 순자는 회색 질감의 벽면과 전통 문양이 새겨진 문 앞에서 한 손을 벽에 가볍게 짚은 채 미소를 띠며 포즈를 취했고 자연스러운 자세와 산뜻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11기 순자는 산수화와 학이 그려진 대형 벽화를 배경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작은 포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여러 종류의 요리와 접시, 주전자, 병 음료가 함께 놓여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했다.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도 11기 순자는 같은 자리에서 입을 살짝 벌린 채 포크를 든 모습으로 다양한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즐기는 분위기를 전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11기 순자 인스타그램
앞서 11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11기 순자는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습니다"며 "드디어 찾았나 내 사랑"이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기 순자의 신랑은 1995년생 동갑내기로 행정고시 출신 5급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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