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는 "'크으으으으으... 뷰...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옳이는 통창 너머로 강과 고층 빌딩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크림 컬러의 오프숄더 프릴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손으로 턱을 괸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이어 아옳이는 넓은 창이 있는 라운지의 소파에 단정히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같은 공간에서 둥근 테이블 옆 의자에 앉아 손을 가볍게 들어 올린 포즈로 창밖 도심 풍경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원래도 예쁜데 사랑받으니 더 예뻐졌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져요", "넘 행복할 것 같아요", "뷰 미쳤는데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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