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맛 눈 뜨자마자 선크림에 입술 슥 바르고 수영하러 가는 일상 .. 행복했다 수영하러 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바닷가에서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노을이 붉게 물든 해변을 배경으로 흰색 오프숄더 니트 톱과 짙은 컬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긴 생머리가 바닷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여름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눈을 감고 고개를 살짝 기울린 채 허리에 손을 올린 사진에서는 노을빛과 어우러진 편안한 표정이 한층 돋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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