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환승연애4' 곽민경이 한여름의 여유를 담은 일상을 공개하며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맛 눈 뜨자마자 선크림에 입술 슥 바르고 수영하러 가는 일상 .. 행복했다 수영하러 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바닷가에서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노을이 붉게 물든 해변을 배경으로 흰색 오프숄더 니트 톱과 짙은 컬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긴 생머리가 바닷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여름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눈을 감고 고개를 살짝 기울린 채 허리에 손을 올린 사진에서는 노을빛과 어우러진 편안한 표정이 한층 돋보였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하늘을 배경으로 손에 든 복숭아를 카메라 가까이 들어 올려 시선을 끌었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 파란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비치 파라솔 아래에서는 검은색 볼캡을 거꾸로 착용한 채 복숭아를 입에 가져가는 모습을 연속 컷으로 담아냈으며, 눈을 감고 복숭아를 한입 베어 무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여름 휴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팬들은 "와~~이뻐요", "이젠 핫걸 와와까지", "너무 예뻐", "꺄아아앙", "복숭아 먹는 민와와 너무 귀여워", "넘 이뻐"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한편 곽민경과 신승용은 모두 티빙 '환승연애4' 출연진이다. '환승연애4'는 지난해 10월 1일 방송을 시작해 21부작으로 막을 내렸고 곽민경은 2001년생, 신승용은 1992년생으로 출연진 중 가장 어린 참가자와 가장 연장자인 참가자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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