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리언레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승조는 실내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상의에 푸른색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양손으로 스마트폰을 든 채 정면을 응시하며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스마트폰은 브라운 컬러 케이스를 착용한 모습이며 밝은 조명이 얼굴을 은은하게 비추면서 깔끔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뒤편으로는 선반과 유리창이 보이는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겼고 왼쪽 벽면에는 여러 장의 종이가 붙어 있어 일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 팔을 편안하게 올린 자세와 꾸밈없는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잘생겼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멋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린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장승조는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악역으로 매력을 뽐냈다. 장승조는 극 중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의 핵심 사업체 차일 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또 장승조는 7년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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