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t & abou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도심 거리에서 찍은 사진에서 제시카는 교차로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멀리 향하고 있다. 뒤편에는 시계가 달린 첨탑 건물과 울창한 나무, 횡단보도와 도로를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담겼고 블랙 톱과 데님 팬츠의 심플한 스타일이 도시적인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멋진 하루 보내세요", "늘 고급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탈퇴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제시카는 오는 9월 19일에는 박명수와 함께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2009년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냉면' 무대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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