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톤 상의에 블랙 뉴스보이 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남편 문원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문원은 브라운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니트 카라 티셔츠에 화이트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스마트폰이 놓여 있고 뒤편으로는 초록 식물과 카페 내부가 함께 담겨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점점 더 어려진다잉",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알콩달콩 깨볶는 하루 주말되세요", "넘 잘어울려", "투샷너무좋아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량이 부족했고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을 만큼 좋지 않은 몸 상태를 확인했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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