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故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단발 헤어스타일과 청량한 여름 패션으로 감각적인 카페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었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프릴 슬리브리스 톱과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카페에 앉아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있다. 짧은 블랙 단발 헤어와 실버 목걸이, 팔찌를 더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화려한 네일아트가 컵을 든 손끝까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최준희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가 놓여 있고 손에는 체크 패턴 셔츠를 들고 있으며 유리창에 비친 거리 풍경과 실내 모습이 함께 담겨 한층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어 야외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에서 최준희는 붉은색 포스터가 걸린 벽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의자에 앉아 있다. 화이트 톱과 연청 데님, 밝은 컬러의 가방이 조화를 이루고 붉은 체크 패턴 의자와 테이블이 더해져 여름 카페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최준희는 의자에 앉아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등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프릴 디테일과 어깨, 팔에 보이는 타투가 함께 담겼고, 테이블 위 아이스커피와 유리문이 배경을 이루며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굉장히 아름답다 라는 말이 이럴때 쓰는말이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단발통온다", "진짜 미쳤다", "공쥬님"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몸무게 40kg임을 인증한 최준희는 뼈말라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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