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었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프릴 슬리브리스 톱과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카페에 앉아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있다. 짧은 블랙 단발 헤어와 실버 목걸이, 팔찌를 더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화려한 네일아트가 컵을 든 손끝까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마지막 사진에서 최준희는 의자에 앉아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등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프릴 디테일과 어깨, 팔에 보이는 타투가 함께 담겼고, 테이블 위 아이스커피와 유리문이 배경을 이루며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앞서 몸무게 40kg임을 인증한 최준희는 뼈말라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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