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0기 옥순이 화사한 여름 스타일과 꾸밈없는 미소로 편안한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3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 날 친구네 집에 피서가기 친구가 만들어준 가방 너무 예쁨 동탄 야호 그만 좀 웃겨 제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0기 옥순은 유리창으로 된 카페 앞에 서서 하늘색 니트 베스트와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화이트 니트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손목의 실버 시계와 팔찌, 목걸이까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유리창에는 음료 포스터와 영업시간 안내가 붙어 있고, 입구 옆 화분의 붉은 꽃이 함께 담겨 공간에 생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같은 장소에서 한 손으로 가방 끈을 잡고 다른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눈을 감을 만큼 크게 웃는 표정과 자연스럽게 앞으로 숙인 자세가 어우러지며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 젓가락과 숟가락을 든 채 눈을 크게 뜨고 그릇을 바라보고 있다. 앞에는 메밀면이 담긴 그릇과 튀김, 양배추 샐러드, 단무지, 김치, 물컵이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같은 착장을 유지한 모습으로 식사 시간을 즐기고 있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숟가락을 이마에 가져다 댄 채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들고 앞에 놓인 음식을 향해 손을 뻗은 모습이 담겼으며, 편안한 식사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웃음이 일상의 즐거움을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워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초미녀옥순님", "영수님은 어디가셨는지", "너무 예쁘네요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또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 출연해 영수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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