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영이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꾸밈없는 일상 속 맑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최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자 귀가 후 널부렁"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영은 화이트와 네이비 체크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블랙 카디건을 걸친 채 밝은 색상의 소파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팔을 머리 뒤로 올린 편안한 자세와 짧은 앞머리가 내려온 단정한 단발 헤어가 어우러졌고, 블랙 클로버 펜던트 목걸이가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하며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뒤편으로는 흰색 쿠션과 컬러풀한 그림 액자가 함께 담겨 실내 공간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최윤영은 같은 자리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을 다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자세는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더욱 돋보이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소파에 몸을 기댄 채 고개를 살짝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블랙 카디건, 체크 패턴 원피스의 조화가 깔끔한 인상을 남겼고, 배경의 흰색 쿠션과 그림 액자가 함께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최윤영은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연 표정을 짓고 있다. 같은 착장을 유지한 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남기며 꾸밈없는 일상의 매력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 좀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깜짝 올라온 셀카선물", "완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양한 연기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윤영은 앞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이효리 백업 댄서 오디션에 합격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최윤영은 "이효리 선배님의 댄스팀 오디션을 봤는데 힘들어서 도망 나왔다"며 "오디션은 합격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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