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를 준비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오전 7시 샵으로 향했다. 하와이 여행 직후라 이른 기상에 피곤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차 안에서 팩을 붙이며 피부 관리에 나섰다.
새로운 헤어·메이크업 샵에 도착한 홍현희는 “이것도 최초 공개다. 샵이 바뀌었다”고 직접 알렸다.
새 샵을 두고는 “여기 진짜 예약하기 너무 힘들다. 신부님들 예약이 풀로 차 있는 곳”이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후 렌즈를 착용하던 홍현희는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자 “예뻐지려면 이렇게 고생이 따른다. 쉽지 않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홍현희는 리센느와의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따. 그는 리센느를 만나자마자 남편 제이쓴이 사준 공식 응원봉을 꺼내면서 “‘전참시’에 (리센느가) 나오고 나서 남편하고 이야기 했다. 좋은 집으로 이사간 것 보니까 마음이 이상했다. 잘되려고 했던 우리의 옛날 모습이 생각 나 눈물이 날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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