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차콜 컬러 오프숄더 셔링 원피스에 블랙 벨트를 매치한 채 계단 벽면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 어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디자인과 긴 웨이브 헤어, 큼직한 블랙 숄더백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눈빛은 도회적인 무드를 더했고 절제된 포즈와 깔끔한 공간이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진짜 예쁘다", "착장도 너무 이쁘고 다이뻐", "너무 예뻐 너무 예뻐 너무 예뻐", "혜리가 젤이뻐", "놀라운 배우예요",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응답하라 1988' 등 수 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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